개발, 문헌, 기록

공군이 비행가능한 F-5와, 특히 F-4를 몇 대는 개발용으로 남겨놔야 할 이유

https://skywork.tistory.com/4816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것은 국산무장과 레이더 시험기체로 쓰기 위해서다. 그리고 비행형상 연구에 쓰기 위해서다.

FA-50은 레이돔도 작고 무장탑재량도 얼마 안 된다.

F-5는 완전퇴역하기 전까지는 개량필요가 있을 때마다 가용전력에 영향을 주지 않고 사용할 테스트베드가 필요하다.

F-4는 탑재용적도 레이돔크기도 적당하다. 시험기로 쓰기 좋다. 최고속력도 매력적이다. 장비를 수송기에 달아 시험할 수도 있지만, 고속비행조건에서 시험하는 데는 팬텀만한 게 없을 것이다. (팬텀의 최고속력은 F-16보다 빠르다. 그리고 우리 공군이 KF-16이나 F-15K를 뜯어 개발용으로 쓰게 하진 않을 테니까 팬텀이 낫다) 특히 KFX개발용으로 말이다.


미국도 비행기를 퇴역시키면서 정부산하 항공연구소에 보내는 게 있다. NASA와 여러 연구소에, 미공군에서 퇴역한 구형비행기가 있다.

우리 나라는 미국보다 훨씬, 형상연구나 무기, 장비 실험용으로 쓸 기체가 부족하다. 아예 없다고 봐야 할 거야. 수송기같은 지원기도 마음대로 개조해 붙여 쓸 만큼 남아도는 게 아니고..

그러니 그런 기체 은행(pool)을 만들어 ADD나 KAI 등에서 필요할 때 대여해 쓸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적어본다. 유지보수용 부품과 자원을 다 까먹은 뒤에 퇴역시키지 말고, 조금 남겨서 비행시간 몇백 시간 정도는 쓸 수 있게 한 뒤에 보관하자.



■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 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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