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국방관련/전력강화, 무기도입

4만톤급 상륙함과 F-35B의 용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면

https://skywork.tistory.com/11420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부정적인 방향으로는 지금까지 많이 적었다. 

그럼 이번에는 국뽕먹은 밀매관점에서 긍정적으로도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우리 해군이 어벙해보인다거나 그런 건 일단 제쳐두고..



1.

소위 4만톤급 경항모형 상륙함이라 하면 일단 트리에스테급의 확대형을 상상해본다. 아래 그림처럼 생긴 배. 독도함이 2007년에 취역했다. 그 배의 후속함격으로 이 배를 2037년에 취역시키겠다고 가정해보자.[각주:1] [각주:2]

2030년에는 기공하고, 몇 년 걸려 진수한 다음, 취역 전에 해보는 여러 가지 일에 더해 우리 해군 사상 처음으로 경항모로서의 임무까지 주어 여러 모로 시험하는 데 다시 몇 년 걸린다고 보면.. 뭐..


"경항모급 상륙함"이라는 말을 그대로 읽자. '상륙함' 또는 '대형수송함'이란 이름이 완전 허당이 아니려면 웰덱을 가져야 할 것이다. 즉, 유사시 F-35B, MV-22, CH-53K, 그리고 장시간 체공하는 군단급이상 무인기를 운용가능할 잠재력을 가지면서, 기본적으로 상륙함인 것이다. 운용가능한 전투기를 구매하더라도 해군이 터치하지 않는다는 말은 여기서 맥락이 통한다. 이 정도까지는 해군이나 공군이 항공대에 (본격적인 경항모 또는 중소형항모와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할 필요가 없다.[각주:3] 비행기값은 들지만 딱히 이 용도에 매인 건 아니니까.


길이와 폭을 키워보았다.


(트리에스테의 항공기격납고 높이는 충분할 것이다. 아마 카보우르수치를 가져왔거나 더 높였을 지 모르겠는데, 둘을 비교해보진 않았다. 엘리베이터 넓이와 출입구는 CH-53K와, 미래에 탑재할 가능성이 있는 그레이 이글과 리퍼급 드론의 날개접은 형태를 가정해 원활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좀 넓힐 필요가 있어보인다. 미군이라면 미해군 항모와 상륙함기준으로 넓게 규격을 잡아 개발할 테니까.[각주:4])

저번에 만든 그림을 재활용한 것이다. 뭣하면 그냥, 처음부터 4만톤급 근처인 와습급 마킨 아일랜드를 가지고 항공기격납고덱을 확대한 그림을 만들어 상상해보자. 구일본해군마냥 거대한 함교를 좋아하는 우리 해군 제독들께서는 그쪽을 더 마음에 들어하실 지도 모른다. 미제느낌도 나고, 호환걱정할 일도 확 줄고, 대형 레이더를 달기도 좋을 테고. 다음에는 그쪽으로 그림을 그려보자.



저번에 상상한 그림에다가, 그냥 복사-붙여넣기로 폭과 길이만 키웠다. 부포나 자잘한 건 손질하지 않았으니 대강 보자. (F-35B를 싣고 날릴 수 있는 큰 상륙함과 F-35B를 운용할 수 있는 경항공모함은 다르다.[각주:5] [각주:6] [각주:7]


배가 늘어나면 아일랜드 배치도 약간 달라질 것이고, 엘리베이터도 격납고 공간을 3분하는 형식으로 재배치하는 게 맞다. 배가 크지 않으니 격납고 공간 자체는 이분할하더라도.[각주:8] 그러니 그것도 나중에 한다 치고 대충 이렇게 보자.


독도급과 마찬가지로 단기운용을 기본 방침으로 하고 F-35B탑재량을 최대한 키우는 디자인으로 한다. 격납고 공간은 상륙함용으로 쓸 땐 2~4층으로 만들어 지워버린 추가 거주공간, 의무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하고, 현문과 항공기 엘리베이터를 통해 설비를 빠르게 설치할 수 있도록 컨셉을 잡자.


그리고 상상해본 게, 와습/후안 카를로스/이즈모/트리에스테에는 꽤 설명해주는 공개 자료도 있던, 내부 물류자동화시설과 정비공간, 함내에서 돌아다니는 차량과 화물과 탄약의 동선을 잡아주는 것. 연료관련, 함내 보조 엘리베이터[각주:9] 등.


이것을 어디에 쓸 것이냐.

일단은 독도급 1번함의 대체함으로서 생각하자. 그래서 상륙함이다.

그 다음으로 미해군과의 연합작전이라는 전제하에서 우리 담당구역을 맡거나 보조전력이 될 수 있다. 생존성은 기본적으로 한반도 본토와 제주도의 도움을 받아 확보한다. 

단독작전은 대북한 목적, 그리고 중일과의 국지분쟁. 후자는 적어도 미국의 외교적 도움을 기대할 수 있을 때에 한해. 


문제는 승조원이다. 저 배에 아마 조함과 공통임무를 담당하는 승조원만 5백 명은 넘게 타겠지(미군배는 1200명 정도??. 트리에스테가 460명). 해군이 더 가지겠다 하는 세종급 3척, KDDX, 화력함, 지원함에 수천 명이 더 필요한데.. 미군도 4백명가까이 태우는데 그 미군배 시스템을 사와 실어놓고는 220명태우며 동일한 임무[각주:10]를 하겠다는 세종2급만 3척에 7백 명 이하, 몇 척을 가지겠다며 일단 3척을 하고 싶어한다는 화력함은 해경함처럼 최소한만 태우겠다니 3척에 150명 남짓, KDDX는 130명정도만 태운다 치면 6척에 800명, 그 외 미군에게 덜 기대고 단독작전과 원양항해를 자주 할 거라면 더 필요할 지원함[각주:11]에 5백명 남짓 하면, 이 상륙함을 빼고도 2천 명대 초반이 필요하다. bemil사이트에서 어떤 사람은 참수리 전부 없애버리면 되지 않냐는데, 그래도 부족할 듯. 그리고 연안 맨날 뚫리면서 마저 없애겠다?[각주:12] 우리 해군은 해상자위대냐? 한국이 섬나라냐..


무인정이나 인원이 극도로 적은 함정[각주:13]을 생각할 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은 생각 하나.. 승조원이 감소할수록 함정은 폭격기와 전투기와 비슷해질 것이다. 즉, 대미지 컨트롤할 수 있는 범위가 적어지고, 같은 임무기간일 때 승조원이 더 피로할 테고[각주:14] 필요시 임무기간을 연장하기가 더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가동시간대비 모항에서 관리하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다. 엔진을 꺼도 작전해역에 떠 버틸 수 있는 게 배라서 전투기와 똑같지는 않지만, 지금보다는 더 그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무인정은 거기에 카메라와 스피커를 달아 소통할 수 있다 해도, 거기에 사람이 타지 않은 이상 해양법적 지위를 가진 선박이 아니라 장비라고 인식되지 않을까. 



2.

F-35B를 되도록 빨리 도입할 것을 고려한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상륙함을 가진다면 당연히 F-35B와 MV-22, CH-53K규격을 고려해 설계하는 것이 매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도 F-35B 도입 일정을 잡을 수도 없지는 않다. 그것이 공군의 F-35A추가도입을 지연시킨다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지만 일단. 


이것은 어쩌면, 정규사이즈 활주로를 보유하지 못한 우리나라 도서지역을 임시 비행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융통성을 주겠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생각해보면 수직이착륙기를 가진 모든 나라는 그런 식으로 활용할 방침을 가지고 있을 것이니 이상한 것은 없다. 다만 좀 그렇다. 과거 정부들이 - 민주당계열정부든 한나라당계열정부든 - 전국의 비상활주로를 민원을 핑계로 없애왔고, 천혜의 입지를 포기하고 이착륙에 불리한 시설물(롯데월드라든가, 태양광발전소라든가)을 짓고 군비행장을 이전하는 와중에, 동북아 최고의 불침항모라 할 제주도에 군비행장을 건설하는 걸 그렇게 겁내고 있는 와중에 이런 상상은 앞뒤가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거든. 속사정은 당연히 기밀이겠지만, 구경꾼입장선 훨씬 많은 예산을 써서 덜 효과적인 일을 하려는 것 같은데. 하긴 원인과 결과를 바꿔서, 국민이 안보의식이 없고 님비의식[각주:15]이 많은 것에 정권들이 편승한 결과라고 말한다면 그것도 말이 안 되는 것도 아니긴 하다.


F-35B의 도입에 대해서는, 아파치를 살 때처럼,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양산형이 나오면서 좋은 구매기회가 오면 바로 잡을 수 있다 정도로 보고 너무 단정적으로 지금이다 아니다 하지는 말자는 정도로 보자.


  1. 그렇다 해서 독도함이 이 배와 맞바꾸어 2037년에 퇴역하진 않겠지만. 지금도 고준봉급이 엄연히 현역이다. 1994년부터 취역했으니 아직 현역은 맞지만, 우리 조선기술은 80~90년대에 무척 발전했기 때문에.. 이건 다른 해군, 해경함정도 마찬가지다. [본문으로]
  2. 이 배를 만약 2030년대 초에 취역시키기 위해 2025년 즈음 건조한다고 상상하는 건 지금 정부가 최근 발표한 내용과는 어긋난다. 하지만 아주 이유를 들 수 없지는 않다. 또 해병대 핑계대냐는 느낌이 들겠지만. 하지만 충분한 연구없이 2020년대 초반에 건조시작하는 건 바라지 않는다. 그래서는 덩치만 크고 엿같은 배가 나오고 말 것이다. 마라도함을 보고 나는 우리 해군참모총장과 해군 지휘부의 지성을 믿지 않기로 했다. 배값이 껌값인 줄 아는 사람들. 어렵게 온 기회를 날려버리고도 아무 생각없는 사람들. [본문으로]
  3. 단, 공군의 F-35A도입 계획에 뒤통수치고 B형을 밀어넣으면 안 되고, 해군이나 경항모썰을 열심히 푸는 청와대가 힘써서 별도로 도입하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본문으로]
  4. 독도함과 마라도함때 잘못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면, 되도록 미해군이 사용하는 규격을 신경써가며 격납고와 엘리베이터를 설계해야 마땅하다. 마라도함 건조하기 전부터 지적되던 사항을 무시하고는 취역시켜놓고 나서 갑판뜯을 견적내보고는 포기한 모지리 해군 제독XX들 진짜.. 생각만 해도 열받네. [본문으로]
  5. 더 많은 항공유와 탄약고라든가, 운용효율을 높이기 위한 구조 개선이라든가 그 외 여러 가지가 필요해질 것이다. 겸용으로 쓰겠다면 상륙함에 더 필요한 용적(상륙군수용, 상륙장비수용, 웰덱과 밸러스트)과 항모에 더 필요한 용적(항공기운용에 필요한 인원과 물자, 탄약, 청수는 저장이 아닌 자체생산 등)을 저울질해 배분하거나 용도전환할수 있게 해야 하겠지? 아무것도 몰라도 이 정도는 상상이 간다. [본문으로]
  6. 후안 카를로스 1세함의 경우, 항공작전용도로 쓸 때는 상륙함용도일 때에 비해 10%이상 배수량이 적다. 상륙군용 물자가 중장비와 상륙정 등으로 무겁긴 하겠지만. 이 배는 F-35B를 운용가능한 상륙함이라서, 이즈모급이나 와습급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전투기의 항공작전을 중시한 둔 구조나 용적배분은 아닌 것 같다. [본문으로]
  7. 여러 상륙함이(모든 상륙함은 아니다) 밸러스트탱크에 해수를 채워 웰덱을 침수시키는데 그 과정에 배가 기운다. 따라서 이런 식으로 쓰는 배는 항공작전용도로 활용할 때는 밸러스트탱크 공간은 쓸 일이 없고 채울 수도 없을 것 같다. 적어도 일부 LPD와 LHD는 상륙정을 운용하기 위해 웰덱을 침수시켰을 때 배가 뒤로 기운 사진을 인터넷에서 검색해볼 수 있다. 그런데 일부 함정은 밸러스트탱크가 없이 웰덱이 있다거나, 안 기우는 것 같은데 어떻게 침수시키는지 모르겠고, 와습급 사진은 아직 찾아보지 못했다. 이 항목은 처음에 단정적으로 적었지만, 다시 읽어보니 그냥 내가 모르는 것이라 고쳐둔다. [본문으로]
  8. 휴우가급과 이즈모급은 중간 방화셔터로 엘리베이터-격납고 한 쌍씩으로 이분했다(그리고 방화셔터라는 언급은 없지만, 이 둘 다 후방격납고의 엘리베이터 뒤에 정비공간이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셔터로 차단할 수 있는 천장높은 공간이 따로 있다). 니미츠급은 엘리베이터는 4개인데, 격납고는 3분할해서 방화셔터로 나눴다고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Nimitz-class_aircraft_carrier [본문으로]
  9. 일본 오오스미급의 경우, 항공기와 상륙장비를 운반하는 주엘리베이터는 상륙장비격납덱과 갑판을 연결하지만, 그 외 기관실까지 내려가는 보조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다. 항공모함이라면 더 하다. [본문으로]
  10. 어쩌면 더 많은 임무. 우린 본토 미사일방어를 위한 포석이기도 하니까. 해군이 투자해달라며 자청한 일이기도 하다. [본문으로]
  11. 영연방국가들에 지어 파는 신형 지원함은 우리 신형 소양급보다 더 큰 배도 있는데 기본 승조원은 더 적은 배도 있다. => 이건 소양급의 갑판과 그 배들의 갑판 위에 있는 구조물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즉, 동시보급문제로 인원이 더 필요할 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영국은 확실히 설계가 우리보다 한 수 위일 것이다. 그리고, 군수지원함말고도 앞으로 여러 함종이 더 필요할 것이다. [본문으로]
  12. 누구는 초계기가 한다지만 초계기부대도 사람있어야 한다. 그리고 전시면 항공기가 공격하면 그만이지만 평시에 상황발생하면 누군가는 바다에서 처리해야 할 것이다. [본문으로]
  13. 무인정을 내세우기는 하는데, 미군도 분산된 치명성을 내세우면서 평시에는 완전무인운용은 안 될 거라 말하며 유인정이되 전시에 무인화할 수 있는 걸 본다는 얘기가 있다. 무인정개발의 끝은 자동화를 많이 해 유무인 겸용으로 해서 평시 승선인원은 14~20명 정도(1+1+(4~6)*3=14~20)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대민업무를 하게 될 때는 해경에 의존하는 방식이 될 거라고 마음대로 상상해 본다(동구권인가 러시아인가, 운하에서 운용하는 브라운워터네이비 순찰정이 10명대 초반 타는 게 있었지 않았나?). 그리고 그러기 위해 해양경찰 함정은 지금의 두 배 정도로는 늘려야 하겠지? 그리고 저렇게 적게 타는 해군배 승조원은 당연히, 함정규모에 무관하게 전원 부사관과 장교일 것이다. [본문으로]
  14. 이것은 미국이 LCS를 운용하며 증명했다. 그래서 초기 계획의 두 배는 타는 모양이다. [본문으로]
  15. (자기 동네는 개발하기를 바라고, 다른 동네는 개발하지 않기를 바라는..) [본문으로]

■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 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4
  1. Mtbf 2019.11.10 22:11 Modify/Delete Reply

    상륙군 지원기능이 포함된 4만톤급 항모면 f35b 를 8대에서 12대 운용 가능할텐데 그 전력이면은 비행 컨디션에 따라 1대에서 2대를 운용하거나, 아님 공중에 전투기가 뜨지 못하는 시간이 분명 존재할겁니다. 그리고 킹스탤리온은 제 생각에는 돈없어서 도입 못할걸요 ㅋㅋㅋㅋ f35a보다 비싼 헬기인데다가 8대가량의 소량도입은 불가능할거 같아요

  2. 789 alberto 2019.11.10 22: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상륙함은 항공모함이 아닙니다. 그 정도는 감수해야죠. 미군의 경우는 상륙함 여러 척의 F-35B를 하나의 항공모함 비행단처럼 꾸리는 시험을 하는 것 같더군요.

    킹스탤리온은 전혀 생각이 없을 겁니다. 멀린의 두 배값은 되는 모양이던데요. MV-22만 해도 사고 싶다는 정도고.. 이 둘은 바로 구매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운용가능한 규격으로 배를 만들자는 말입니다. 너무 근시안적으로 접근하면 마라도함같은 물건이 나옵니다. 저 배, 우리나라 사정에 따라서는 2080년까지 버텨야 할 지도 모릅니다.

    CH-53K가 크긴 하지만 CH-53E를 운용하던 함정에서 취급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하더군요. MV-22도 비슷하게 규격을 정해놨습니다. 그래서 그걸 고려한 규격을 만든다 해도 딱히 그걸 위해 전에 없던 부담을 지는 건 아닙니다. 특히 엘리베이터를 현측에 달 때는 더 그렇습니다.

  3. Nprd 2019.11.10 23:07 Modify/Delete Reply

    음 한국에서는 고정식 조기경보기는 못쓰니 조기경보헬기를 사용해야 할거 같은데 그 모델은 과연 도입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ㄷㄷ

  4. Nprd 2019.11.10 23:09 Modify/Delete Reply

    님의 의견에는 적극 찬성합니다. 한국군 병기의 제일 큰 문제는 설계상의 여유가 부족해서 차후 개량등에 있어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천급, 이순신급에서 나타난 믄제점이 바로 그것이였죠

Write a comment

해병대 대한민국공군 대한민국육군 대한민국해군 특전사령부 중앙소방학

교 해양경찰 의무경찰 병역판정검사 병무민원상담소 국군 지원 

안내 입영부대가는 길 육군훈련소 해군교육사령부 공군교육사령부 공직자 등 병역사항 공
개 동원훈련장 
가는 길 향토예비군 훈련이수시간 조회/예비군 홈페이지
병무부조리신고 국방부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