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국방관련/전력강화, 무기도입

전략적 공수작전 전력에 관한 기사/ C-130, A400M, C-17, C-27, KC-390, C-295 에 관해 조금

https://skywork.tistory.com/10580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한 번 훑어보기에, 기사가 다룬 논란(?)은 조심해서 읽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차근차근 다져가기보다 호가호위하려 한다는 지적도 있지만,[각주:1] [각주:2]

그 지적을 이유로 공수전력 강화 자체를 무산시키려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북한군 한가운데 낙하산만 매고 뛰어들까

2018-08-26

송 장관 "비밀이라 말할 수 없다"

2주 안에 북한 핵심지역 점령계획

북한 수도방어집단군 철벽 방어

1944년 연합군 실패 작전과 닮은꼴


당연히 비밀은 맞습니다. 이런 걸 대놓고 미주알고주알 공개하라는 놈은 이적행위자일 게 뻔하죠. 기사에 언급된 미군전력 활용과 한미합동작전 문제라면 그런갑다하고 일반인 수준에선 생각하는 게 맞겠죠.


하지만, 유사시 끌어쓸 수 있을 국군 보유 헬기, 수송기 전력의 최대치같은 것은 뭐, 일단 현재 보유량같은 건 국방백서, 정부 웹사이트 등에 공개된 숫자 정도는 숨길 수도 없는 거고..

CH-47F 헬기 추가도입과 개량 사업이 바로 여기에 필요할 텐데 이번 정부는 상당히 부정적이었죠?

송장관은 여기에 힘을 실어주지 않고 무엇을 할 수 있다고 하는지, 그래서 단지 "비밀이다"하면 "참 비밀이겠다"하는 비아냥을 하고 싶어집니다.


C-17(주력전차 1대 탑재 가능)구매나 A400M(주력장갑차 1대 탑재가능)구매는 한반도내 단거리 공수작전에 답이 될 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10대 이내를 보유하면 충분히 유효한 기갑전력을 운반할 수 있을까요? (C-17은 살 수 없으니 됐다 치고, A400M이 아무 문제없어도 그게 10대 예산이면 공군이 휘청휘청할 겁니다. 농담으로, "그 돈으로 전투폭격능력을 강화해 돈값해줄 테니까 그냥 육로로 밀고 올라가라"할 만큼)

A400M의 비싼 값을 생각하면, 국방부가 밀어주고 공군이 애써도 그 최대한은 4~4.5톤짜리 CN-235가 기령 30년을 넘는 대로 16~20톤짜리 C-130J-30 으로 1:1 바꿔주면서 CN-235는 퇴역시키지는 않고 수명연장해 2선급으로 현역 유지하는 것 정도일 것 같은데요. (아니면 CN-235를 2:1로 교체하는 식으로 A400M 10대를 구매[각주:3]하고 CN-235는 수명연장?)




PS

A400M급 이상은 그 아래와는 화물칸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이 최대 탑재 중량 못지 않게, C-17다음으로 A400M이 언급되는 이유일 것 같습니다.


웹서핑 중 걸린 몇 가지 그림. 출처는 주로 제조사 프리젠테이션같은데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관심가는 내용은 교차검증 필수.

https://www.slideshare.net/robbinlaird/how-airbus-military-products-impact-the-military

C-130H-30(국군 허큘리스 H형의 장축(?)형)이 18톤싣고 3500km를 나는데 A400M은 그 두 배인 37톤을 싣고 3300km를 난다는 주장. 그건 그렇고 이 그림에서 3300km면 작전반경으로 치면 최대 1500km는 나온다는 말일까요. 맨 아래 ferry range(이건 아마 화물없이 조종필수인원만 타고 연료통 가득 채운 조건일 겁니다)가 8700km인 걸 보면.


https://www.slideshare.net/robbinlaird/airbus-military-product-update-2012



https://aviation.stackexchange.com/questions/14944/why-does-an-aircraft-as-big-as-the-airbus-a400m-use-turboprops


안토노프의 홍보물인 모양인데, A400M 덩치가 An-70 비슷합니다. 화물칸 크기도 얼추 비슷하네요. 그리고 몇 군데 검색된 걸 보니 순항속력도 비슷합니다. An-70이 연비와 속력을 위해 이중반전프로펠러를 사용했다는 걸 생각하면 뜻밖이네요. (이제 우크라이나도 EU와 한 편이라 해도 될 텐데, 안토노프는 우크라이나 회사쟎아요?) An-70의 설계를 사와서 그 기체에 보잉 767엔진 2개를 달아 한국형 중대형 항공기를 만들면 참 좋겠습니다.[각주:4]



http://maxdefense.blogspot.com/2013/10/a-simple-analysis-of-3-contenders-for.html

C-27J을 미니 허큘리스[각주:5]라고 부를 만한 이유랄까.. 저 그림에선 CN-235, C-295보다 C-27J 화물적재공간의 폭과 높이가 꽤 큽니다. C-27J의 화물탑재량은 11톤대로 9톤대인 C-295보다 약간 큽니다.

* C295는 CN235의 동체연장+더 무거운 중량물 운반가능한 엔진 파워업형으로 보면 될 듯. 463L 표준 화물 팰릿이 CN235는 (필리핀쪽 블로그에는 램프공간일부까지 활용해서라고) 최대 4개가 들어가고 C295는 최대 5개까지 들어간단 말도 보입니다.


국군의 소형전술차량은 CN-235, C-295, C-130H, C-130J-30, A400M, C-17 화물칸 규격을 고려해 요구사양을 적어 발주한 것일까 궁금해졌습니다. 원정 전쟁이 기본인 미군은 당연히 그런 걸 고려해 무기체계를 발주합니다. 위 그림같은 폭과 높이만이 아니라, 앞뒤로도 생각해서 최대한 많이 실을 수 있고 한 소티라도 줄일 수 있도록. 만약 국군이 차량을 같이 전개하는 공수군을 가지려 한다면, 투하까지는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적재가능한 차량을 공수작전을 수행하는 부대에 보급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 자위대, 후지종합화력연습. - bemil, 붉은악마님 글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num=214961

저건 험비는 아니고, 험비보다 작은 급으로 일본 육자대 기동차량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


러시아같은 공중투하 장갑차, 미국같은 공중투하 험비까지는 아니지만 일본 자위대만 해도 UH-1J헬리콥터에 오토바이를 싣고 다니는데[각주:6] 어설프게 보여도 없는 것보단 나을 겁니다. 그리고 공수부대가 오토바이를 소형이동장치로 같이 투하한 것은 2차대전 유럽전선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유럽의 현용 AW101멀린, NH90 모두 램프를 통해 전투용이든 지원용이든 간에 소형이동장치(사륜차량)[각주:7]을 실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을 겁니다. 운용하는 사진이 가끔 도는 걸 보면. 아, 독일은 비젤 공수장갑차를 독일군이 운용하던 CH-53 구형 헬리콥터에 실었습니다. 헬기 한 대에 구형은 두 대, 신형은 한 대를 적재했을 겁니다.


https://blog.naver.com/chanrinksm/110153734939


https://twitter.com/tom_antonov/status/843031834887966723


https://www.helis.com/database/news/nh90au/


NH-90이 이 정도고.. AW101[각주:8]의 적재 공간은 더 커서, 치누크에 버금갑니다. 높이는 그보다 낮지만, 비장갑 기동차량을 싣는 데는 충분해보일 정도. 


http://bemil.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3/2018032302771.html



상상.


소련쪽 수송기는 An-70, An-178같은 게 검색에 걸리는데, 뭐..우리 나라가 동구권 완제기(An-70이나 IL-76같은)를 수입할 일은 없으니 우크라이나에서 기술을 도입해 개발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사업은 참 어렵겠지요. 진짜 매니아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공수작전용으로 탑재량 30톤내외 제트수송기 소요 50대를 잡고 대잠기 30대, 기타 정찰기, 전자전기, 급유기, 조기경보통제기, 그 외 관용기와 ODA용 등 20대 잡아서 100대 소요를 잡아 중형항공기 개발 시동! 이러면 KFX 개발 결정에 한해서만은 박근혜정부가 밉지 않았듯이 이번 문재인정부를 청말 칭송해주고 싶을 겁니다만.. ㅠ.ㅠ



  1. 이런 협력을 끌어내는 바탕이 바로, 소위 "굳건한 한미동맹"일 겁니다. 평소 이걸 잘 관리하면서 우리 국군의 전쟁수행능력도 키워놔야 유사시에 국군을 믿고 선뜻, C-17보내줄께 쓰쇼! 하는 말이 나올 겁니다. 일처리를 엉성하게 하면서 기대만 하는 것도 바보일 테지만, 굳이 내세울 필요없는 사안에도 "자주"네 뭐네 하며 감정상해 "각자 가는 길"이 돼버리면 전혀 도와주고 싶어하지 않겠죠. [본문으로]
  2. “한미관계는 사실 평온했던 적도, 한국이 바라는 대로 이뤄진 적도 별로 없습니다. ‘위시풀 싱킹(wishful thinking·바라는 대로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한국 외교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70503/84182883/1 [본문으로]
  3. CN-235 도입량이 애초에 20대였다고. [본문으로]
  4. An-70의 제작사인 안토노프는 소속국가인 우크라이나와 주요 발주국이던 러시아가 크림 전쟁으로 깨지면서 어려워져서, 서방권으로 눈을 돌린 적 있습니다. An-70과 Tu-95에 사용된 이 추진방식이 매우 시끄러워 서방권 공항 이착륙기준에 미달할 것이 걱정됐는지도 모르고, 일반적인 관행을 따른 것일 수도 있는데, 발주자가 원하는 엔진을 달아주겠다 한 적이 있다고 어디서 읽은 적 있습니다. [본문으로]
  5. 개발 사업을 시작할 때는 록히드마틴 합작이었습니다. 그래선지 짜리몽땅한 허큘리스처럼 생겼습니다. [본문으로]
  6. 널빤지같은 철제 발판을 대고 그 위로 바퀴를 굴려 오토바이를 이로쿼이 캐빈에 싣는 사진을 bemil사이트에서 보았습니다. [본문으로]
  7. 우리로 치면, 치누크 안에 K111 지프를 넣는 것? K111같은 차가 하던 일이 험비같은 더 큰 차가 하게 됐지만, 반대로 K111내외 크기의 고성능 다목적 차량을 새로 만드는 것 같더군요. [본문으로]
  8. 일본은 CH-46, CH-47, AW101 모두 면허생산하는데, 개개의 생산량은 우리 나라 국방부 기준으로 치면 못 미칠 만한 수량이기 때문에 단가가 비쌉니다. 개중에는 자기들 사정상 생산량이 줄어버린 것도 있지만 알고서 돈쓴 것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전쟁대비, 그리고 기술획득을 목적으로 한 티가 확 나는 이런 방식을 두고, 얼치기들은 일본이 비싸게 바가지썼다고 놀립니다. 국뽕먹은 놈들이나 자칭 진보라는 작자들이나 크게 다르지 않죠. [본문으로]

■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 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6
  1. mdpo 2018.08.28 02:05 Modify/Delete Reply

    공정사단이요????? ㅋ 수송기 50대하고 헬기 100대를 지를 여력이 과연 될지 모르겠네요. 그걸 질러야 공정사단이 되는데 그걸 과연 할수 있을까요? 공정사단은 10조짜리 사업임. 저라면 그돈으로 f35나 더 사서 120대 채워서 imf때 망가진 공군 재건부터 하렵니다.ㅋㅋㅋ

    • 789 alberto 2018.08.29 07:51 신고 Modify/Delete

      삼군의 가용장비가 다 필요한 일이기는 하죠. 해병대의 상륙작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해군과 해병대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작은 규모입니다.

      F-35 120대.. 청와대 청원부터 넣어 보세요. 작년에 bemil에 돌던 얘기가, 공군 전술기 420대가 깨지느냐 마느냐 한다던데. 멍청한 정치권 놈들은 전투기 20대가 암람 100발 달면 적의 전투기 보유량에서 100대를 반드시 깎아낼 수 있는 줄 알아요.

  2. 망상인 2018.11.14 10:11 Modify/Delete Reply

    AN-70은 상당히 매력적인 기체입니다
    가격도 그렇고 가격대비 능력은 따라올 기체가 앖고 게다가 지금 개발사 사정도 안좋아서 잘만하면 헐값에 기술이전 포함해서 가져올수도 있을듯합니다
    다만 정칙적인 문제가....

  3. 망상인 2018.11.14 10:15 Modify/Delete Reply

    An-70과 Mi-38 은 개인적으노는 군침이 가는 것들 이네요
    MI-38 도입해서 대형 수송헬기와 대잠기로 개조하면 좋을텐데
    농협헬기 보다 가성비가 좋을듯

  4. 789 alberto 2018.11.14 18:22 신고 Modify/Delete Reply

    일단 국군과 정치권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할 텐데요.

    An-70에 포함된 기술과 지적재산권 중 러시아승인없이 우크라이나에서 사올 수 있는 것으로 완전한 기체를 만들 수 있느냐가 궁금하더라고요. 기술 좀 사오는 것으로 러시아눈치볼 일은 없겠지만 러시아가 권리를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면 문제가 될 테니..

    엔진은 서방제 여객기용 터보팬엔진을 사용해야죠. 미군 C-5, C-17, KC-135, B-52도 다 여객기 엔진을 사용하고 수명연장할 때가 되면 그 시점의 신형 민수용엔진으로 교체하더군요. 그 바람에 성능이 대폭 향상되기도 하고요. 날개 아래에 매다는 방식이다 보니 선택은 자유로운 듯. 우리 나라 공군이 민간의 소음민원에 민감하기 때문에 동축반전프로펠러를 그대로 쓰진 못할 겁니다. 엔진을 바꾸면서 항속거리를 조금 손해본다면 그건 할 수 없고요.

    터보프롭 중에서 An-70엔진이 약 14000마력, A400M엔진이 11000마력이더군요. 그러니 저 엔진 4개를 터보팬엔진 2개나 4개로 대신하는 걸 생각해야 하는데.. 관리하기 무난한 서방권 엔진을 2개만 사용하려면 보잉 767엔진일 것 같은데, 체급과 능력이 얼추 비슷한 수송기인 일본 C-2가 보잉 767에 사용된 적 있는 엔진을 2개 달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그 엔진에 맞게 요구사양을 조정할 필요가 생기겠군요. 힘이 모자라진 않겠죠.
    (An-70의 순항속력이 B767보다 느리기 때문에 엔진을 바꾸는 경우 날개모양과 연비를 생각해야겠지만, An-70이 꽤 빠르기도 하고 - 시속 750. 보잉767은 시속 850 - 전에 엔진문제가 있었을 때 그런 식으로 세일즈하려 했다는 얘기도 있어서요)

    그래서, 개조 개량 수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협상해(그래야 민간부처의 자금도 끌어올 수 있을 테니), 기술을 사오거나, 여의치 않으면 안토노프와 조인트벤처를 한국에 설립하자는 이야기가 되면 좋겠다고 상상해 봅니다. 깔끔하게 사오는 쪽이 미국과의 관계, 미국쪽 기술회사 협력을 얻고 미국정부의 승인을 받는 데는 좋겠지만, 우리 정부의 근시안적인 짠돌이 정책과 불안감 해소방식은 원개발사가 지분참여하라고 해서 예산을 당장 조금이라도 절약하는 걸 선호할 것 같네요.

    이런 개발내지 공동생산은 기반 설계가 있다해도 길게는 약 10년 정도를 내다봐야 할 겁니다(일본 C-2가 10년 계획했는데 15년 걸렸다고 합니다). 그보다 빨리 하려면 안토노프측에 엔진 교체까지 의뢰해 직구하거나 생산만 하는 것일 텐데.. 하여간 장기적인 로드맵없이 번갯불에 콩구워먹으려는 조급증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게 하고 과실을 다 따지 못하게 합니다.

    Mi-38도 우리에겐 좋은 기체일 텐데요. 함재기로 쓰려 할 때 꼬리와 로터폴딩기능을 개발해야 하는 것빼고는 모든 용도에 쓸 수 있을 겁니다. IFF가 부실해서인지, 우리 국군은 아직까지도 겉모양에 많이 얽매이는 것 같습니다. 공동생산으로 가면서 형상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긴 할 텐데.. 그러면서 (중국이 북한에 지원해줄 만한 기체로는 1순위일) Z-9 판박이인 H-155를 선정한 게 참 신기하달까 기가 막히달까.

    • 789 alberto 2018.11.21 19:49 신고 Modify/Delete

      우크라이나가 터키에 An-188 이라는 기체를 팔 모양입니다. An-70에 An-178에 단 제트엔진 4개를 붙인 것인데, 성능은 An-70과 A400M수준을 잡은 듯. 형식상 공동개발로 터키에게 권리를 주어 터키에서도 생산할 것 같지만, 터키는 이쪽 배경이 없으니 안토노프에서 턴키로 해서 먹여주고 터키는 돈대는 수준일 것 같습니다.

      뭐.. 부럽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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