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보안,간첩

국군 정보사령부 현직, 전직 간부 두 명, 해외활동요원 명단과 군기밀을 2개 국가에 팔아먹었음. 정보사는 조직보신에 급급

http://skywork.tistory.com/10518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저 정도까지 해먹은 놈들을 왜 기소하죠? 실종처리가 더 어울릴 텐데.


저 이적행위자들을 조직에서 내보낸 다음에 수사의뢰했다.. 해먹은 건 그놈들 잘못이지만, 이렇게 조치하고도 사령관은 자리보전했나요? 저거 정식 절차입니까? 저래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사안이 중대한데 국익보다 조직보신, 꼬리자르기를 우선해 조치한 것 같습니다.


황모는 정보사 현역 간부, 홍모는 황모의 선배로 전직 정보사 간부. SBS보도



'해외 비밀요원 명단' 팔아넘긴 정보사 간부들 구속 - SBS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55&sid1=100&aid=0000646322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pn=1&num=91075


고작 몇천 만원 받고 국군 정보사령부의 해외 요원 목록을 넘겼다고 합니다. 목숨값 진짜 싸다..

그것말고도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정보사 기밀 1백여 건을 팔아먹었다고 합니다.



이 간첩들 간첩죄로 잡아넣을 수나 있을지 걱정입니다.



■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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