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전쟁,분쟁

"급진 수니파의 진격을 저지할 수 있는 목표물이 분명치 않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당장 공습계획을 승인할 것 같지는 않다"

http://skywork.tistory.com/5083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안 문장을 읽고 든 생각입니다: 침윤성 악성 종양같네요.


모든 것은 이란의 뜻대로? 이란이 시작한 일은 아니지만 이 일이 어떻게 마무리되든 이란은 이득을 보겠군요.

마치, 아프간 전쟁이 파키스탄의 뜻은 아니지만(알 카에다와 동거한 탈레반을 키우고 아프간에 침투시킨 후견인노릇은 했다지만) 그 전쟁의 결과 미국과의 적대관계에서 불편한 동거관계까지는 왔고, 아직 주도권을 가진 듯 한 파키스탄을 보는 기분입니다.

이런 식이면 오바마 미국은 이란과 협력하는 시아파 이슬람이 지배하는 이라크를 밀어줄 수밖에 없을 것 같죠? 당장의 불을 끄려면 말입니다.

"테러를 팝니다" 이라크 반군 테러활동 홍보
英 FT, 급진 수니파 ISIL 연례활동 보도
매년 사업보고서 통해 성과 밝혀 세계일보 | 입력 2014.06.18


20년 조금 더 된 엘빈 토플러의 옛 책에 "전쟁과 반전쟁"이란 게 있었습니다.

내용은 거진 까먹었지만, 테러리즘을 강조한 그 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기업형 초대형 테러 용병집단, 매년 사업 보고서 공개, 연간 몇 천 건, 여기에 종교적 근본주의, 대량학살.. 민족/부족감정을 바탕으로 인종청소했다는 소리가 아직 없는 게 다행인가? 종합선물세트군요.


아래는 미디어다음의 이라크 내전 이슈 기사목록 갈무리.

오늘의 사태는, 멍청한 부시와 럼스펠드가 이라크를 점령할 때 이라크 정규군을 그대로 무장해제해 실업자로 만들어버린 것까지 거슬러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우리가 북한을 접수할 때 북한 정규군을 해산하면 안 되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반면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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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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