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국방관련/전력강화, 무기도입

폭염에 군도 나섰다???

http://skywork.tistory.com/10557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마치 CCTV달았으니 아파트 경비원 줄이자 해놓고는

한밤중 휴게시간에 자기집 편의를 안 봐준다고 깽깽거리는 꼴.

(아파트는 그나마 CAPS같은 외부경비업체와 계약이나 하지, 이놈들은 UN사도 주한미군도 필요없다는 식이니)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pn=1&num=214658


군병력 감축은 입대자원이 줄기 시작한 십여 년 전부터 사실상 시작됐다 봐야 할 텐데,

정치권에서는 자기들 체면을 세우느라 복무단축 결정타를 먹였다. 당장 인구감소가 급경사를 탄다고 보도된 게 올해 여름 직전인데, 여름들어 복무단축 18개뭘 확정 발표한 것이다. 문재인 송영무 이 쓰레기들이.. 해참출신 송영무, 해군이 그렇게 널럴하다면 해군은 지금 직업군인 TO가지고 유지하면서 앞으로 병자원 받지 마라![각주:1]


정예강군을 육성한다면서 직업군인화로 그걸 달성하겠다는 게 요즘 뉴스를 타더군.

이 말은 병자원의 정예강군화는 기대하지 않는다는 얘기나 같다.

언제는 훈련으로 커버할 수 있으니 복무기간을 줄이자 이빨을 털더니

이제는 불가능하니 포기하잔다.[각주:2]


저런 데 군대를 동원하라 한 놈들 아니면 알아서 긴 놈들은 군대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모내기할 때부터 불끌 때, 가축 방역하고 살처분할 때, 흙더미치울 때까지, 이제는 덥다고 거리에 물뿌리라고 저렇게 불러내고 있다.


옛날에는 그게 됐을 지 몰라. 하지만 요즘은 그럴 여력이 남지 않았을 텐데,

중앙과 지방 정치권 영감들은 수십 년 전 자기들 군복무할 때 생각하고는

지금도 저렇게 불러내고 있다.



PS

어쩌면 제독훈련겸해서 나왔다 이런 말을 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렇게 납득하기가 꺼려질 정도로 국군병력은 이미 많이 줄었고 앞으로는 더 많이 줄 텐데,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국군장병들이 현장 현장에서 땀흘리고 있습니다" 이런 방송을 접하면 "저래도 괜찮을까?"이런 생각이 든다. 


  1. 군감축 분위기로 봐서는 어쩌면 그게 문재인 청와대가 해군에게 요구하는 1차선을 "선제적으로" 들어주는 방법일 것이다. [본문으로]
  2. UDT+SSU도 결국은 홍보하기 좋은 해난사고 지원쪽으로 가서 전투력을 약화시키는 쪽으로 갈 지 모른다(해양경찰은 25년 전에 장비사놓고 처박아 버리고는 스스로 고자가 됐고, 119는 저런 데는 소질없다). 이번 정부의 국방정책이 전체적으로 국군의 이빨과 발톱을 뽑아내는 방향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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