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국방관련

앞뒤가 바뀐 국군의 드론 활용 정책

http://skywork.tistory.com/10556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아래 링크한 글을 읽고.. 과연 그렇다.

https://milidom.net/miliboard/989837



지금 청와대와 국방부가 나불대는 식으로 전방사단에 대폭 드론투입, 자동화를 한다 하자.

문제는 그것의 유효성을 증명하지 못했고, 리스크를 검증하지 못했다는 데 있다. 


대통령과 국회와 국방장관이 도장땅땅 찍으면 한줄의 버그도 없이 한달의 지연도 없이, 시작할 때 고려하지 못한 기술적 실전적 문제도 만나지 않고, 완성되어 전력화되는 개발사업이라는 게 있기는 하냐? 이 문송한 정치꾼 군바리 머저리들아! 그래놓고 잘 안 되면 사업비리랍시고 누구 잡을 생각이나 하겠지?


분명, 여기저기 터질 문제, 보완할 과제, 도저히 어쩔 수 없어 다른 해법을 찾아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많이 나올 것이다. 왜냐 하면 지금껏 국군이 해온 것과 달리, 미군이 수 년의 시간 수조 원을 들여 수만 명이 써보고 완성한 체계(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공여받거나 수입하고 미군이 완성한 교리를 배우고 미군이 만든 교범을 번역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통국가의 개발이나 혁신과정이라면 문제가 생기고 해결해갈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그에 대응할 시간적인 그리고 다른 자원면에서의 마진을 두는 것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장면이다. 군대에서도 뭐라고 하나. 예비대가 없이 전투하지 말라고 하지 않나?


지금 국군의 드론 운용 경험은 기껏해야 대대급에 부분적으로 넣지 않았나?

그런데 전방부대 사단 군단급에 전면 확대하자 하면


아무리 무식한 나같은 일반인 바보라도, 먼저 1개 사단을 과감하게 변신시켜서 6년 이상(대충 병사가 세 번, 단기복무 직업군인이 두 번 인수인계할 동안쯤?)을 굴려 보며 데이터를 얻어야 할 것이란 생각 정도는 한다.

그런데 모든 사단을 한꺼번에? 


정신나간 놈들... 



장정수는 팍팍 줄어가는데 미친 놈의 병복무기간 단축 공약을 밀어부치려는 나머지 별 짓을 다 한다.



PS

송영무. 해군은 앞으로 병사지원 받지 마라.



■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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