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차량/전차와 장갑차

M41 워커불독 경전차

http://skywork.tistory.com/10530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비밀 무기백과입니다.

http://bemil.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04/2018070401307.html


위 링크글에서 "개발의 역사" 도입부 문장을 읽다가

IFV가 생각났습니다. 

요즘 IFV(보병전투차)는 과거 경전차와 APC를 하나로 뭉쳐 구현한 건가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이런 그림도.

여러 가지 구멍이 있고 당시 사람들 생각은 그 발전사의 결과물만 열거하고 상상하는 우리와는 좀 다를 테니까, 반 재미로 보세요. 전차[각주:1], APC, IFV, 차량화한 화포부터 자주포까지, "이왕이면" 하다 보면 뱅뱅 도는 호사가들의 말을 슬쩍 비꼰 그림이기도 합니다.




  1. 주력 전차 한 가지로 수렴하기 전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순항전차, 보병전차, 기병전차 등 여러 가지 갈래가 있었던 것은, 옛날에는 운용 교리와, 차체-엔진-전차포-조준장치 제작 기술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했고, 반면 (지금 기준으로는) 용도별로 엄청나게 찍어낼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기술이 발전해 무기에 다목적성을 부여할 수 있게 되었지만 반면 적도 기술이 발전하니 대비할 것도 늘어 할 일은 점점 늘어 가는데, 단가가 엄청 비싸지고 인력을 감축해 소수만 가지게 되면서 공군 전투기도 그 길로 가고 있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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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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