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보안,간첩

우리 국가정보원이 시리아와 중동지역에서 해야 할 일: 각 세력이 전장에서 노획하거나 습득한 첨단무기, 적성무기 입수

http://skywork.tistory.com/10517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온전하건 부서진 잔해건 말입니다. 우리에게 없고 우리가 자유롭게 뜯어볼 수 없었던 것이라면 다 필요합니다.


과거 이란-이라크 전쟁때 우리 국정원(당시 안기부)는 노획된 북한제 지상무기를 입수해 국내에서 시험한 적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왜 지금은 필요없겠습니까.


중동이 전화에 휩싸인 지 십 년이 지났습니다. 중국 방위산업, 그리고 이란 방위산업의 발전 이면에는 직접 획득했거나, 친밀하게 지내는 중동 국가들과 무력집단이 노획하거나 격추한 미국, 러시아산 무인기와 각종 장비의 일부 또는 전체를 입수헤(=구매해, 밀수해) 역엔지니어링해 배운 것도 있으리라 짐작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아니, 바보가 아니라면 할 수 있으면 당연히 그런 수도 써야죠!


러시아산 무기(대전차미사일, 드론, 그 외), 북한이 수출한 무기(미사일류 등),

미국산 무기(프레데터와 리퍼, 그 외 드론과 장비.. 왜요. 미국산도 당연히 비밀스럽게 사올 대상입니다)

노획된 것과 파손된 것을 반군과 참전국가들에게서 몰래몰래 사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도 큰 능력이고 경험. 그것이 나중에 인질석방협상을 할 때도 도움이 되겠죠)



우리 국가정보원도 그래왔기를 바라며,

지금도 그러고 있기를 바랍니다.


MQ-9 Reaper : bemil 무기백과 링크

http://bemil.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1/2018041101700.html


■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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