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국방관련/전력강화, 무기도입

"101 공정사단은 중형 및 대형 수송헬기 약 200대와 공격헬기 70대, 정찰헬기 63대를 운영했다"

http://skywork.tistory.com/10511
■ 주의: 아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내용은 둘째치고 재미있는 숫자가 나와서.


출처는 아래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22&aid=0003254347




■ 주의: 이상의 글은 웹서핑하며 읽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과 생각입니다. 틀린 이야기를 인용했을 수 있으며, 잘못 알아들었을 수도 있고, 제가 무지해 잘못 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방위산업이나 군사에 문외한인 일반인 생각인 만큼 그런 게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Trackback 0 : Comments 6
  1. mdpo 2018.06.16 11: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공정사단은 최대 20조까지 들수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소 C130급 수송기 50대와 중형헬기 100대는 가져야 공수사단이라고 부를 자격이 생길 겁니다.

    • 789 alberto 2018.06.18 07:12 신고 Modify/Delete

      중형헬기 100대는 뭐.. 잘 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국군 보병사단 병력이 점점 줄어서 기동성으로 보완하려는 경향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요. 공정사단이라고는 안 부르겠지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병력이 줄어 어쩔 수 없이 말입니다.

      C-130 50대는 불가능하겠죠. 돈이 있어도 운영할 기지 공간이 부족할 것 같네요. 반상회하는 것처럼 줄줄이 늘어놓아 방치할 수도 없고, 우리 나라가 미본토 무슨 기지처럼 일년내내 날씨쨍쨍한 건조한 지역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여기에 해군도 허파에 바람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요즘 해군은 "해상초계기 60대가 필요하다!" 하는 모양(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67&pn=1&num=1098 )인데요, 실상 20톤급 이상 고정익 항공기를 상시 운용할 수 있는 비행장과 공항 중에 해군이 마음대로 공간을 쓸 수 있는 데는 별로 없다고 하던데.. 어디다 쟁여둘 생각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해군이 비행장을 건설한다는 소린 들어본 적이 없어요. 꼴봐서는 일단 저지른 다음에 타군과 공항공사에 대고 공간내놔라 할 심산인 것 같은데,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그런 짓이 통하겠습니까.

      767보다 더 큰 대형 급유기 4대가 곧 들어오고, 지금 메뚜기뛰듯 하는 조기경보통제기도 24시간 방공하려면 추가구매할 테고, 전작권 환수를 노래하는 걸 보니, 조인트스타즈는 말장난이지만 다종다양한 전자전기와 신호수집기, 정찰기는 보유해야죠. 모두 중형항공기 이상 체급 지원기입니다.
      여기에 이착륙거리가 긴 장시간 체공형 중대형 드론전력을 확충하면, 설사 공군전술기가 좀 줄어든다 해도(게다가 KFX는 제공호보다 큰 비행기고, 공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공군 비행장이 비어 해군에게 넘겨줄 공간이 남는 일은 없을 겁니다.

  2. mdpo 2018.06.21 12:34 신고 Modify/Delete Reply

    고정익 수송기가 어느정도는 있어야 후속보급과 중장비 수송이 되지요... 허큘리스급 이상의 수송기 숫자가 적다면, 한국 공정사단이 가질 수 있는 중화기는 치누크 슬링에 달 수 있는 무게 이상은 가질 수가 없지요.막말로 105미리 견인포 주고 현궁탑재 지프만 주고 적 후방 기계화 예비대와 싸워서 상륙거점을 지키라는 얘기를 하면, 그 얘기한사람 자식을 그 부대에 넣어야되요.ㅋㅋ

    • 789 alberto 2018.06.21 22:58 신고 Modify/Delete

      그러니까 기동성을 강화하지 공정사단이라고 따로 만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목적에도 안 맞고. 지금도 해병대만 그 이름(공정대대)을 쓰죠. :)
      어쨌든 비행장이 없어서 C-130 100대보다는 값이 비슷할 대형헬기 100대를 새거나 중고를 사거나 면허생산하는 게 더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전폭기 430대도 간당간당한 판에 수송기만 150대 가까이 가진 공군은 이상하죠.

      그리고, 블랙호크도, 험비도, 스트라이커도 모두 C-130 공수가능 조건을 달고 만들어졌지만, 우리 나라 국방규격에는 아마 아직, "공수가능"조건이 없을 것 같은데..

  3. mdpo 2018.06.22 21:41 신고 Modify/Delete Reply

    항공수송이 가능한 장비들은 '수송지침서' 라는 교범에 항공기를 이용한 수송-이라는 절에서 슬링거는법이라던가 결박방법같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규격에 있는지는 헷갈리네요. 아직 업체에 들어간지 얼마 안돼서....

    • 789 alberto 2018.06.22 23:04 신고 Modify/Delete

      취미인 제가 뭘 알겠어요. ㅎㅎ (_ _)a;;;
      다만 앞서 댓글에서 제가 얘기한 규격은 장비를 개발할 때 소요군에서 요구할 부분입니다. 블랙호크 헬리콥터와 스트라이커 장갑차, 세자르 차륜형 자주포 개발이야기에, 허큘리스의 화물칸에 들어가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하거든요. 이런 건 강하용은 아니고 전술수송가능하게 하는 문제지만.. 어느 나라처럼 사람태운 장갑차에 낙하산달아 내던지지는 않더라도, 팰릿에 고정해 낙하산달아 떨굴 때 고정할 부분을 만들어주는 규격도 아마 있겠지만요.

      위에 댓글적을 때 제가 착각했습니다. C-130 50대라면, 지금 허큘리스 16대니까, 34대가 더 필요하군요. 그 정도면 이미 수송기부대를 운영하고 있는 공군에게는 어찌어찌 가능할 지도.. 허큘리스가 F-15값 정도 할 테니 예산이 문제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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